6월 상순 수확 가능한 중만생계 양파 신품종(사진).
꽃대오름(추대)과 쌍구(분구)가 덜 생기는 등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고 쓰러짐(도복)이 균일해 수확작업이 쉽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팜한농 관계자는 “구가 크고 둥글게 자라며 껍질색이 진하고 균일해 상품성이 뛰어나다”며 “수량성이 높고 구가 단단해 저장성도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총채벌레 방제 효율을 높이는 유인제(사진).
해충이 선호하는 성분과 특수 다당류를 함유해 숨어 있는 총채벌레를 밖으로 잘 나오게 한다고 업체는 강조했다.
도프 관계자는 “기존 살충제와 혼용성이 우수하고, 고추·오이·토마토·사과 등 총채벌레 피해가 잦은 작물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밝혔다.
정채원 기자 chae1@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