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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는 보통 하지 전에 캤는데 날이 점점 더워지니까 빨리 캘 수밖에 없어. 올핸 작년보다 5일 정도 앞당겼지. 사흘 전부터 시작해서 오늘이면 수확이 끝나. 올해 마늘 작황이 작년만 못해. 마늘이 좀 커야 하는데 중간 크기도 많고…. 여긴 밭떼기보단 다들 자가 수확해서 말린 다음에 직거래로 많이 팔아. 단양마늘이 알싸하고 단맛까지 있어서 먹어본 사람은 또 찾으니까 벌써 전화가 와. 언제부터 파냐고. 앞으로 한 달 정도 말려서 선별도 해야 하니까 7월 10일 정도면 팔 수 있지.”
“이 동네는 보통 하지 전에 캤는데 날이 점점 더워지니까 빨리 캘 수밖에 없어. 올핸 작년보다 5일 정도 앞당겼지. 사흘 전부터 시작해서 오늘이면 수확이 끝나. 올해 마늘 작황이 작년만 못해. 마늘이 좀 커야 하는데 중간 크기도 많고…. 여긴 밭떼기보단 다들 자가 수확해서 말린 다음에 직거래로 많이 팔아. 단양마늘이 알싸하고 단맛까지 있어서 먹어본 사람은 또 찾으니까 벌써 전화가 와. 언제부터 파냐고. 앞으로 한 달 정도 말려서 선별도 해야 하니까 7월 10일 정도면 팔 수 있지.”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이 동네는 보통 하지 전에 캤는데 날이 점점 더워지니까 빨리 캘 수밖에 없어. 올핸 작년보다 5일 정도 앞당겼지. 사흘 전부터 시작해서 오늘이면 수확이 끝나. 올해 마늘 작황이 작년만 못해. 마늘이 좀 커야 하는데 중간 크기도 많고…. 여긴 밭떼기보단 다들 자가 수확해서 말린 다음에 직거래로 많이 팔아. 단양마늘이 알싸하고 단맛까지 있어서 먹어본 사람은 또 찾으니까 벌써 전화가 와. 언제부터 파냐고. 앞으로 한 달 정도 말려서 선별도 해야 하니까 7월 10일 정도면 팔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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