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철호)는 지난달 28일 NH농협은행 광주본부(본부장 임철현)가 광산구청(구청장 박병규)에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이사장 양동호)에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로 4회를 맞아 지역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엔 박병규 광산구청장, 임철현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이옥근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사무처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뜻을 모으고 협력의지를 다졌다.
임철현 본부장은 “이번 후원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문화가 풍요롭게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지역문화·예술 행사 지원 외에도 청소년 장학사업,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