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하반기를 맞아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안전결의대회를 진행하며 무재해 사업장 실현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을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하반기에도 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푸드센터에서는 전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무재해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안전의식 재정립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 제창을 통해 '안전은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발굴·개선을 생활화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팜스코 배합사료공장인 칠곡공장은 지난해 11월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4월 무재해 6배수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소한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안전활동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으며, 지금까지 이어온 무재해 기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보령공장 역시 하반기 안전결의대회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유지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25년 4월 첫 가동 이후 구성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실천한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 사업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