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24일 하나로마트 노량진뉴타운점에서 서울농협 통합 경품행사 1등 당첨 고객에게 기아 자동차 ‘뉴 모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관내 15개 농협이 운영하는 49개 하나로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행사 기간 5만 원 이상 구매한 회원 가운데 전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영등포농협에서는 총 10개 하나로마트 점포에서 78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노량진뉴타운점을 이용하는 고객이 1등 기아 뉴 모닝 자동차의 주인공이 됐으며, 도림시장점과 남구로점에서는 각각 3등 삼성 양문형냉장고, 4등 삼성 드럼세탁기 당첨의 행운이 돌아갔다.
특히 1등부터 10등까지 다양한 등수에서 고르게 당첨자가 배출된 것은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를 향한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백호 조합장은 “이번 경품행사를 통해 하나로마트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서비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감동을 이어가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