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산이농협(조합장 박정문)은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조합원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한 삼겹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영농생활의 피로와 무더위에 지친 조합원 1801명 가족에게 삼겹살 1000g씩 전달함으로 조합원을 위로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도록 염원했다.
박정문 조합장은 “폭염 속에서도 농업 현장을 지켜주는 조합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복지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