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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양돈 성패도 청년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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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의 ‘26 미래양돈 경영자 협의회 정기총회 겸 세미나’가 열렸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지는 이 조합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미래 양돈 경영자 협의회는 지난 24일 오후 양돈농협 대 회의실에서 모임을 하고 2025년도 사업결산 운영해 보고 와 내실이 있는 조직 운영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정기 세미나에서는 △후계 양돈임을 위한 여신(금융)업무 강좌도 있었다. 양돈농협 건전 여신팀 임필호 팀장의 강의를 들은 후 참석자들은 금융실무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이제만 조합장은 “ 우리 미래 양돈인 들은 항상 한국양돈을 이끌어갈 중심인물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라며 지속적 후원 육성을 약속했다.

미래 양돈 협의회는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신념을 가지고 지원 육성하는 청년 조직으로 2016년 출범 이래 지속적인 활동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나오고 있다. 회원수는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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