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4~5일 양일간 경기 과천 경마공원(렛츠런파크 서울) 내 위치한 ‘바로마켓’에서 한우·한돈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바로마켓은 전국 최대 규모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다. 행사 기간 농협은 이곳에서 1등급 한우고기 등심을 100g당 8900원에 내놓는다. 한돈 삼겹살·목살은 100g 당 2000원에 판매한다. 축산물을 5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상추를 증정한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는 “휴가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우수한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우수한 축산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sky@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