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신문=류민제 기자) 한식진흥원이 7월 한식놀이터 프로그램 ‘한식, 병풍에 담다’를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참여 대상은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찾는 방문객이다. 신청은 현장 접수 방식으로 이뤄지며, 하루 5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은 20분 이내다.
‘한식놀이터’는 한식을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한식진흥원은 매월 새로운 주제로 한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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