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신문=김채은 기자) SG한국삼공㈜(대표이사 한동우)은 농업인과 농촌 공동체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 가족과 친척,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과 감사, 추억이 담긴 사연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편지와 이메일, 영상편지, 온라인 접수 등을 통해 총 280여 건의 사연이 접수되며 지난해보다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
본상은 총 3명의 사연이 선정됐다. SG한국삼공 CRM팀은 수상자들을 직접 찾아 사연 전달식을 진행하고 김치냉장고와 스마트TV, 드럼세탁기, 전기압력밥솥 등 생활가전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새참 도시락’을 나누며 농촌 공동체의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9명을 ‘나눔의 새참’ 수상자로 선정해 각 지역 지점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 새참 도시락을 전달했다. 또한 본상에는 선정되지 않았지만 감동을 전한 사연 200건을 별도로 선정해 ‘새참꾸러미’를 발송하는 등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과 가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G한국삼공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농업인의 노고를 응원하고 가족과 이웃 간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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