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농협(조합장 홍성표)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송파농협은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송파구와 강남구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인 제철과일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함께 조합원 관련 복지시설 지원을 통해 영농회 활성화를 도모하고, 조합원 간 영농정보 교류와 농협 사업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성표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송파농협 영농회별로 지정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총 21개소를 직접 방문해 수박과 참외 등 여름철 대표 제철과일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 속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표 조합장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송파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농협은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영농지원사업, 교육지원사업, 복지사업은 물론 지역 복지시설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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