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우리쌀 소비 확대와 전남쌀 가공식품과 우리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에 전남 지역 농협과 쌀가공업체, 우리술 제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했다.
품평회는 8월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쌀 가공식품 3개 부문과 우리술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 2억50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는 품평회는 우수 제품을 전국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농협은 전남이 전국 최고 수준의 쌀 생산지이자 우수한 전통주와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보유한 만큼 지역의 우수 제품들이 이번 품평회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광일 본부장은 “전남은 전국 최고의 쌀 생산기반과 우수한 쌀 가공식품, 전통주를 보유한 지역인 만큼 이번 K-라이스페스타가 전남농업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남지역 농협과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우리쌀 소비 확대는 물론 전남 농식품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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