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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벼 출수기 전후 방제시 영양제 혼용살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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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김영민 기자] 

팜한농이 벼 출수기를 맞아 이삭거름을 추가로 줄 필요 없는 완효성 비료를 시비한 논도 영양 관리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폭염이 이어지면서 벼 등숙 불량이 우려되는 만큼 출수기 전후 병해충 방제 시 영양제를 혼용 살포하면 방제와 영양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벼는 일반적으로 출수기 전후 병해충 방제를 2회 가량 실시하는데, 드론 전용 영양제를 작물보호제와 혼용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1차 방제 시엔 고품질 액비인 ‘헬리앤드론’을 작물보호제와 혼용해 살포하고, 2차 방제 시엔 등숙에 필요한 다양한 양분과 칼리를 함유한 ‘엔피케이플러스’를 혼용해 살포하는 방법이다. ‘엔피케이플러스’는 작물의 생육 증진과 미질 향상, 착색 및 수확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고온으로 등숙 저하가 우려될 때 알곡이 충실히 여물도록 돕는 특징이 있다.

김영민 기자 kimym@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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