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는 경기 안성의 농협안성팜랜드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안성팜랜드 관계자는 “3만3057㎡(1만평) 규모의 해바라기 꽃밭은 드넓은 초원과 어우러져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나들이 명소”라고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8월30일까지 팜키즈마을에서 판매하는 시즌 한정 3종 메뉴인 해바라기 아이스크림·라테·셰이크도 만나 볼 수 있다.
강민경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은 “안성팜랜드의 노란 해바라기 속에서 소중한 분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농협은 차별화한 계절별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계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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