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장맛비로 흐린 날씨가 이어졌던 지난 21일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이황리의 과수원에서 한 농민과 외국인노동자가 황도 계열의 복숭아를 수확하고 있다. 이날 장맛비 속에서도 복숭아 수확에 나선 농민은 “복숭아를 따 (장호원)농협에 출하하면 공동선별을 통해 시장에 나가기 때문에 수확만 잘하면 된다”면서도 “최근 장맛비로 열매가 많이 떨어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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