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장맛비가 오락가락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오전 세종 전의면 동교리의 한 옥수수밭에서 농민들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이날 옥수수 수확 작업에 나선 곽한용(83)씨는 “올해 옥수수 농사가 잘됐다”며 “주로 직거래와 인터넷으로 판매하는데 수확은 내일이면 마무리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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