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조합중앙회는 22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 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업적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여·수신 균형성장을 이룬 29개 회원조합을 시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평가 결과 전북 정읍산림조합(조합장 최봉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전진옥) ▲충북 보은군산림조합(〃강석지) ▲전북 고창군산림조합(〃김영건) ▲전남광주 곡성군산림조합(〃이국섭) ▲경북 김천시산림조합(〃이도희) ▲경북 성주군산림조합(〃김재국) ▲대구 군위군산림조합(〃홍희동) 등이 금상을 받았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언제나 일선에서 포용금융을 실천하면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 상호금융은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고객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
기사, 번역, 출처 또는 데이터에 문제가 있나요?
수정 요청 제출이 기사의 주제와 관련된 작물·수입·가격 정보는 추후 제공될 예정입니다.